영업 방문, 설치, 점검, A/S를 직무마다 다른 양식으로 거래처에서 바로 기록하면, 관리자는 그 기록을 집계된 지표로 받아 봅니다. 놓칠 만한 거래처는 담당자 휴대폰이 먼저 알려 주고, 쌓인 데이터는 언제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는 회사 자산이 됩니다.
관리자 대시보드: 기간을 골라 전체 활동·방문·담당자 평균·후속 완료율·지연 후속을 한 번에 봅니다.
매주 반복되는 네 가지 번거로움. 노킷은 이걸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우리 팀이 이번 주 어디를, 몇 번 다녀왔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노킷이 대신 세어 드려요. 담당자별 활동과 방문이 팀 평균과 나란히 보여서, 누가 열심인지, 누구에게 도움이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몇 달째 못 간 거래처가 있는 것 같은데, 후속도 자꾸 깜빡해요."
오래 안 간 거래처를 노킷이 먼저 짚어 주고, 마감이 다가온 후속은 담당자 폰으로 살짝 알려 줍니다. 굳이 다 외우고 있지 않아도 돼요.


"담당자가 그만두면, 그 사람이 알던 거래처 사정도 같이 사라져요."
방문·설치·점검·A/S 기록이 사진과 함께 거래처별로 회사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화면 한 장이면 그동안의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받아요.

"주간 보고 취합하는 데만 반나절, 나중에 데이터 옮기기도 막막하고요."
활동이 실시간으로 모여서 따로 취합할 일이 없어요. 게다가 쌓인 데이터는 언제나 고객님 것이라, 거래처·활동·후속·메모를 엑셀로 통째로 내려받습니다.

노킷은 영업·A/S·설치 담당자 본인에게 먼저 이득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방문·통화·작업 끝나고 그 자리에서 사진까지 남깁니다. 사무실 돌아와 따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전화 끊고 앱에 돌아오면 "방금 통화 기록할까요?"가 떠서, 깜빡하고 넘어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후속 마감이 다가오면 휴대폰 알림이 옵니다. 놓쳐서 곤란해지는 일이 없습니다.
근처 거래처를 지도로 보고 외근 동선을 짭니다. "그 근처 또 어디 있었지?"를 안 헤맵니다.
따로 보고서를 안 써도 내 활동·방문이 그대로 기록으로 남아, 뛴 만큼 평가받습니다.
한 번 기록하면 지도·목록·대시보드·엑셀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주간 취합 엑셀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권한에 맞게 보여 줍니다.
같은 방문이라도 영업은 상담을, 설치·점검은 작업을, A/S는 조치 내용을 남깁니다. 활동 유형별로 표시할 항목과 필수 여부, 순서를 관리자가 직접 정합니다.
거래처별 상담 히스토리
설치·점검 이력과 참여자별 작업시간
거래처별 A/S 이력
한 건에 책임자 1명과 참여자 여러 명을 배정하고, 각자 체크인·체크아웃하면 같은 현장이라도 사람마다 머문 시간이 따로 집계됩니다.
회사별 거래처·활동 데이터 관리와 사용자·권한 설정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도입 상담에서 우리 팀 데이터로 채워진 화면을 함께 보고 결정하세요.
전체 기능 사용자 1명과 현장 기록 사용자 2명이 포함됩니다. 거래처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규모가 크거나 기본 기능 외 별도 기능을 요청하는 경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을 비추면 노킷 도입 상담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우리 팀 상황을 남겨 주시면 맞춤 안내와 데이터 이전·초기 세팅을 도와드립니다.
우리 팀 상황을 남겨 주시면 맞춤 안내와 데이터 이전·초기 세팅을 도와드립니다.
knockit.app관리자는 팀이 실제로 뛰는지를 매일 보고, 현장 담당자는 덜 적고 안 놓치고, 그 데이터는 회사에 남습니다.